2일 경기도 시화국가산업단지서 준공식 개최 메디컬 코스메틱 강화로 글로벌 입지 공고히 2027년 연매출 1000억원 달성 목표로 전진
“2027년까지 연매출 1000억원 달성을 목표로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과 해외시장 확장에 집중하겠다.”
코스리거 이재규 대표가 2일 경기도 시화국가산업단지에서 열린 ‘시화 코스메틱 허브(COSMETIC HUB)의 준공식’에서 밝힌 야심 찬 포부이다. 화장품 제조에 있어 탄탄한 인프라를 구축한 만큼 글로벌 ODM기업 도약을 향해 박차를 가하겠다는 것.
코스리거가 성공적으로 준공한 시화 COSMETIC HUB는 대지 5000평, 연면적 6000평의 규모로 연간 4억개의 기초 및 색조화장품을 생산할 수 있는 수도권 최대 규모의 화장품 제조시설이다.
코스리거는 지난해 12월 서울리거의 자회사로 설립된 후 생산시설 구축에 속도를 냈다.
올해 2월 12일 시화국가산업단지 내 부지를 확보하고 총 762억원의 투자를 통해 본격적인 설비 구축에 착수했다. 이후 4월 2일 일부 생산라인에 대한 화장품 제조업 허가와 함께 ISO22716, ISO14000, IOS9001 인증을 동시에 획득하며 품질과 안전성에서 국제기준을 충족하는 생산체계를 구축했다. 마침내 4월 3일부터 생산라인을 본격 가동, 7일에는 첫 제품을 해외에 수출하며 글로벌 시장에 성공적인 첫발을 내디뎠다.
이재규 대표가 2일 열린 준공식에서 참석 내빈들에게 환영사를 전하며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이날 준공식에는 전현희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임병택 시흥시장, 정진호 교수(정진호이펙트 대표이사, 전 서울대병원 피부과 과장)을 비롯해 홍성범 상해서울리거병원 대표원장 등이 참석, 코스리거의 더 큰 도약을 향한 발걸음을 진심으로 응원했다.
코스리거 이재규 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코스리거는 피부과학 기반의 효능과 K-뷰티의 감각적인 포뮬러를 결합해 글로벌시장을 선도하는 뷰티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며 “해외고객이 약 95%를 차지할 정도로 글로벌 ODM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COSMETIC HUB는 그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초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전현희 의원이 2일 열린 준공식에서 축사를 전하며 코스리거의 무한한 성장을 기원하고 있다. 내빈들은 축사로 화답했다.
전현희 의원은 “피부과 전문의들의 역량이 결합해 개발된 메디컬 코스메틱이 앞으로 더욱 발전해 화장품산업과 피부과학을 이끌게 될 것”이라며 “코스리거가 그 중심에서 대한민국을 뛰어넘어 글로벌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코스리거의 성장을 기원하면서 시흥 지역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어려운 결정을 해주신 모든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K-뷰티의 중심 기업으로 우뚝 자리매김하길 시흥시민 모두 성원한다”고 전했다.
정진호 교수는 피부노화를 평생 연구해온 피부과 의사이자 의사과학자로서 이 자리에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에 감회가 남다르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현재 소비자들도 피부과학적 신뢰를 갖춘 효능 중심의 화장품이 개발되기를 원하고 있다”며 “코스리거가 이 중심 역할을 수행하며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는 자랑스런 이름이 되기를 바라며 그 성장과정에 작은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정진호 교수는 코스리거가 피부과학 중심의 화장품 개발에 있어 선도적인 역할을 해주길 당부하는 한편 피부과학자로서 그 성장에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코스리거의 후원자인 홍성범 상해서울리거병원 대표원장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성형외과 전문의 출신인 홍성범 원장은 2001년 휴젤을 창업해 국내 최상위 메디컬 에스테틱기업으로 성장시킨 장본인이다. 현재는 중국 상하이에서 ‘상해서울리거미용병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코스리거의 모회사인 서울리거의 대주주로서 물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홍성범 대표원장은 격려사를 통해 “15년간 중국 상하이에서 성형외과 병원을 운영하며 K-뷰티 확산에 힘써온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화장품의 뛰어난 제조 경쟁력과 무한한 잠재력을 체감했다”며 “이것이 코스리거에 대한 깊은 믿음과 열정의 원천이 됐다”고 밝혔다. 또 그는 코스리거와 서울리거가 투명하고 전문적인 경영진에 의해 운영되고 있음에 깊은 신뢰를 표하는 한편, 코스리거가 중국 내 화장품사업을 성공적으로 확장하고 글로벌 리더로 도약하는 데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홍성범 대표원장은 코스리거의 무한한 성장 가능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언급하며 글로벌 리더로 도약하는 데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코스리거는 대규모 생산 인프라를 성공적으로 구축한 만큼 제품 기획부터 제형 개발부터 디자인, 글로벌 인증대응, 생산까지 원스톱 ODM솔루션을 제공하며 글로벌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는 각오이다.
특히 더마코스메틱, 메디컬 연계 제품, 클린뷰티 중심의 기능성화장품 개발분야에서 갈고닦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병의원 전문 제품 라인과 에스테틱 전용제품으로의 확장을 꾀한다는 계획이다.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노력도 지속한다. 설립 초기 1명에 불과했던 임직원은 6월 30일 기준 총 109명(정규직 기준, 도급 포함 시 158명)으로 크게 증가했으며 현재 구성원의 성장을 지원하는 건강한 일터문화 조성, 공장 내 장애인 편의시설 확충, 지역특성화고 및 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한 지역인재 채용 등 일하기 좋은 기업이자 일자리 우수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재규 대표는 “코스리거는 6월 말 기준 누적 매출 59억원을 기록하며 초기 목표를 초과 달성하는 성과를 이뤘다”며 “이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국내외 고객들에게 최고의 뷰티솔루션을 제공하며 2027년 연매출 1000억원 달성을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2일 경기도 시화국가산업단지서 준공식 개최
메디컬 코스메틱 강화로 글로벌 입지 공고히
2027년 연매출 1000억원 달성 목표로 전진
“2027년까지 연매출 1000억원 달성을 목표로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과 해외시장 확장에 집중하겠다.”
코스리거 이재규 대표가 2일 경기도 시화국가산업단지에서 열린 ‘시화 코스메틱 허브(COSMETIC HUB)의 준공식’에서 밝힌 야심 찬 포부이다. 화장품 제조에 있어 탄탄한 인프라를 구축한 만큼 글로벌 ODM기업 도약을 향해 박차를 가하겠다는 것.
코스리거가 성공적으로 준공한 시화 COSMETIC HUB는 대지 5000평, 연면적 6000평의 규모로 연간 4억개의 기초 및 색조화장품을 생산할 수 있는 수도권 최대 규모의 화장품 제조시설이다.
코스리거는 지난해 12월 서울리거의 자회사로 설립된 후 생산시설 구축에 속도를 냈다.
올해 2월 12일 시화국가산업단지 내 부지를 확보하고 총 762억원의 투자를 통해 본격적인 설비 구축에 착수했다. 이후 4월 2일 일부 생산라인에 대한 화장품 제조업 허가와 함께 ISO22716, ISO14000, IOS9001 인증을 동시에 획득하며 품질과 안전성에서 국제기준을 충족하는 생산체계를 구축했다. 마침내 4월 3일부터 생산라인을 본격 가동, 7일에는 첫 제품을 해외에 수출하며 글로벌 시장에 성공적인 첫발을 내디뎠다.
이재규 대표가 2일 열린 준공식에서 참석 내빈들에게 환영사를 전하며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이날 준공식에는 전현희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임병택 시흥시장, 정진호 교수(정진호이펙트 대표이사, 전 서울대병원 피부과 과장)을 비롯해 홍성범 상해서울리거병원 대표원장 등이 참석, 코스리거의 더 큰 도약을 향한 발걸음을 진심으로 응원했다.
코스리거 이재규 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코스리거는 피부과학 기반의 효능과 K-뷰티의 감각적인 포뮬러를 결합해 글로벌시장을 선도하는 뷰티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며 “해외고객이 약 95%를 차지할 정도로 글로벌 ODM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COSMETIC HUB는 그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초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전현희 의원이 2일 열린 준공식에서 축사를 전하며 코스리거의 무한한 성장을 기원하고 있다.
내빈들은 축사로 화답했다.
전현희 의원은 “피부과 전문의들의 역량이 결합해 개발된 메디컬 코스메틱이 앞으로 더욱 발전해 화장품산업과 피부과학을 이끌게 될 것”이라며 “코스리거가 그 중심에서 대한민국을 뛰어넘어 글로벌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코스리거의 성장을 기원하면서 시흥 지역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어려운 결정을 해주신 모든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K-뷰티의 중심 기업으로 우뚝 자리매김하길 시흥시민 모두 성원한다”고 전했다.
정진호 교수는 피부노화를 평생 연구해온 피부과 의사이자 의사과학자로서 이 자리에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에 감회가 남다르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현재 소비자들도 피부과학적 신뢰를 갖춘 효능 중심의 화장품이 개발되기를 원하고 있다”며 “코스리거가 이 중심 역할을 수행하며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는 자랑스런 이름이 되기를 바라며 그 성장과정에 작은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정진호 교수는 코스리거가 피부과학 중심의 화장품 개발에 있어 선도적인 역할을 해주길 당부하는 한편 피부과학자로서 그 성장에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코스리거의 후원자인 홍성범 상해서울리거병원 대표원장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성형외과 전문의 출신인 홍성범 원장은 2001년 휴젤을 창업해 국내 최상위 메디컬 에스테틱기업으로 성장시킨 장본인이다. 현재는 중국 상하이에서 ‘상해서울리거미용병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코스리거의 모회사인 서울리거의 대주주로서 물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홍성범 대표원장은 격려사를 통해 “15년간 중국 상하이에서 성형외과 병원을 운영하며 K-뷰티 확산에 힘써온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화장품의 뛰어난 제조 경쟁력과 무한한 잠재력을 체감했다”며 “이것이 코스리거에 대한 깊은 믿음과 열정의 원천이 됐다”고 밝혔다. 또 그는 코스리거와 서울리거가 투명하고 전문적인 경영진에 의해 운영되고 있음에 깊은 신뢰를 표하는 한편, 코스리거가 중국 내 화장품사업을 성공적으로 확장하고 글로벌 리더로 도약하는 데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홍성범 대표원장은 코스리거의 무한한 성장 가능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언급하며 글로벌 리더로 도약하는 데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코스리거는 대규모 생산 인프라를 성공적으로 구축한 만큼 제품 기획부터 제형 개발부터 디자인, 글로벌 인증대응, 생산까지 원스톱 ODM솔루션을 제공하며 글로벌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는 각오이다.
특히 더마코스메틱, 메디컬 연계 제품, 클린뷰티 중심의 기능성화장품 개발분야에서 갈고닦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병의원 전문 제품 라인과 에스테틱 전용제품으로의 확장을 꾀한다는 계획이다.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노력도 지속한다. 설립 초기 1명에 불과했던 임직원은 6월 30일 기준 총 109명(정규직 기준, 도급 포함 시 158명)으로 크게 증가했으며 현재 구성원의 성장을 지원하는 건강한 일터문화 조성, 공장 내 장애인 편의시설 확충, 지역특성화고 및 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한 지역인재 채용 등 일하기 좋은 기업이자 일자리 우수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재규 대표는 “코스리거는 6월 말 기준 누적 매출 59억원을 기록하며 초기 목표를 초과 달성하는 성과를 이뤘다”며 “이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국내외 고객들에게 최고의 뷰티솔루션을 제공하며 2027년 연매출 1000억원 달성을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한정선 기자 (헬스경향(http://www.k-health.com)
https://www.k-health.com/news/articleView.html?idxno=83723
"해외 고객이 95%…2027년까지 연 매출 1천억원 달성 목표"
(서울=연합뉴스) 안용수 기자 = 코스리거가 경기도 시흥시 시화국가산업단지에 조성해 온 시화 코스메틱허브의 준공식을 2일 열고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고 1일 밝혔다.
이 시설은 대지 5천평, 연면적 6천평 규모로서 첨단 설비를 구축해 연간 4억개의 화장품 생산 능력을 갖췄다고 코스리거는 설명했다.
코스리거는 코스닥 상장사 서울리거의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자회사로서 메디컬 코스메틱에 기반한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과 해외 시장 확장 전략을 추진해 오는 2027년까지 연 매출 1천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재규 코스리거 대표는 "피부과학 기반의 제품 개발 능력을 바탕으로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뷰티설루션을 제공할 것"이라며 "지난 4월 첫 제품을 해외로 선적한 이래 해외고객이 95%에 달할 정도로 글로벌 ODM 기업으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다.
홍성범 상하이 서울리거병원 대표원장은 "코스리거가 글로벌시장에서 K뷰티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중국에서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731167600030?input=1195m
서울리거, 화장품 ODM사업 '출사표'…3개월만에 첫 수출
- 100% 자회사 코스리거, 국내 최대 규모 시화공단 더마코스메틱 생산공장 설립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입력 2025-04-11 10:57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504110342&t=NN
'유통→제조업' 서울리거, 미용의료 체질 개선 본격화
- 상반기 생산 공장 준공 예정, 기존 브랜드 사업 자회사 정리
[더벨]
이기욱 기자
공개 2025-04-14 08:21:45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4111553480320105283
온힐펫-뷰티·의료 전문기업 서울리거 맞손…반려동물 PB도 개발
- 반려동물 제품 개발·서비스 공동 기획
교차마케팅, 공동 홍보캠페인 등 진행
[뉴시스1]
최서윤 기자
입력 2025.04.03 오후 06:26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5742196
'화장품 사업 강화' 서울리거, 공장매입까지 '일사천리'
- 작년 말 설립 '코스리거' 증자 후 부동산까지, 공급능력 강화
[더벨]
이기욱 기자
공개 2025-02-10 07:17:06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2071743447240105226
서울리거, 200억 조달 '유통에서 제조까지' 밸류체인 구축
- 최대주주 세심 주도 3자배정 완료, 뷰티 제조 자회사 설립 계획
[더벨]
김진호 기자
공개 2025-01-10 13:58:21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1090944225080103967
서울리거, 200억 확보...화장품 제조 사업 본격 진출
[매일경제]
양연호 기자
입력 : 2025-01-10 15:29:45
https://www.mk.co.kr/news/it/11214882
서울리거, 100억 규모 제3자 유상증자 결정
[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입력 : 2024-09-10 오후 5:36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883526639018808&mediaCodeNo=257&OutLnkChk=Y
서울리거, 에스엘프라퍼티 메디자인 흡수합병 결정
[이데일리]
김소연 기자 sykim@edaily.co.kr
입력 : 2024-07-05 오후 6:2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782266